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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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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 · 生하게 만나는 통 · 通 강동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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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뉴스 
[강동주간뉴스] 4월 넷째 주 강동뉴스입니다.
2021-04-26    ♥ 7
4월 넷째 주 강동뉴스입니다.
 
강동구에는 책과 차를 매개로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강동형 복합문화공간이 있습니다. 바로 북카페 도서관 다독다독인데요, 다독다독 고분다리시장점이 ‘세계 책의 날’인 4월 23일 문을 열었습니다.
다독다독에서는 책을 읽으며 차도 마시고 담소도 나눌 수 있는데요, 이번 2호점은 고분다리시장 내에 위치해, 시장 상인들에게도 시장을 찾는 주민들에게도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입니다.
 
강동구에는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놀고 장난감도 빌릴 수 있는 ‘아이맘강동’이라는 곳이 있는데요, 아이맘강동 고덕점과 암사점이 지난 15일과 22일, 차례로 문을 열었습니다.
강동구는 2022년까지 아이맘강동 10곳을 확충해, 아이와 엄마 모두가 행복한 강동구를 만들어나갈 계획입니다.
 
강동구에는 어르신들이 제2의 인생을 활기차게 꾸려나가는 공간도 있습니다. 강동 시니어클럽 상담카페 ‘또 봄’인데요,
지난 22일, 상일동·천호동에 이어, 고덕동에 세 번째 ‘또 봄’이 문을 열었습니다. 어르신일자리사업 참여자분들이 직접 어르신일자리에 대해 상담도 해주는 공간으로, 어르신들에게 ‘또 다시 봄’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어르신들이 행복한 공간은 또 있습니다. 강동구는 노후시설 공간개선 사업으로 ‘강동형 어르신사랑방’조성 사업을 추진 중인데요,
강동구는 당말, 고덕2동, 소망 어르신사랑방의 공간개선을 완료하고 운영을 개시했습니다.
사랑방을 찾은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어르신들이 편히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지속적으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지구의 날을 아시나요? 4월 22일은 지구의 날로 모두가 한마음으로 지구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날이었습니다.
이에 강동구는 지구의 날을 전후한 일주일을 기후변화주간으로 정하고, ‘기후위기와 에너지에 관한 사진전’을 개최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일깨웠습니다. 기후변화주간이 끝나더라도 지구를 위한 녹색생활 실천에 동참해주세요!
 
4월 넷째 주 강동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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