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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없고 성평등한 행복도시 강동
2019-07-12   ♥ 6
매년 7월 1일부터 7일까지는 실질적 남녀평등을 구현하기 위해 법으로 정한 ‘양성평등주간’입니다.
 
강동구와 강동구여성단체협의회는 이를 기념해 지난 5일 강동구민회관에서 ‘제5회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사람, 서로 동등해야 만들어집니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기념식, 명사 특강, 양성평등 캠페인과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 가운데, 19개 여성단체 회원과 시민 등 6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1부에는 동장, 관내 19개 여성단체 대표와 관내 유관기관장의 추천을 받아 양성평등 실현과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와 단체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과 강동구여성단체협의회 한상림 회장의 기념사 낭독 등이 진행됐습니다.
 
2부에는 27년간의 기자생활과 방송생활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갖고 있는 방송인 유인경 강사가‘매력적인 사람들의 소통과 공감력 키우기’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타인과의 소통 방법을 고민하는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날 강동구민회관 각층 로비에서는 전시와 캠페인 등으로 꾸며진 양성평등주간 전람회가 열렸는데요,
 
여성친화도시 강동의 양성평등 정책을 홍보하고 양성평등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등을 전시해 양성평등의 의미를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아울러 관내 여성단체와 유관기관들은 경력단절여성에 대한 취업 상담을 제공하고 가정폭력 예방 및 성매매 인식개선 캠페인, 불법촬영 근절 캠페인 등을 펼쳤습니다.
 
이번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가 무의식적으로 가지고 있는 성차별 의식을 깨고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도움을 주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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