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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도시재생 분야 최우수상 수상
2019-08-02   ♥ 3
지난 25일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개최된 '제10회 2019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강동구가 도시재생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장의 공약 가운데 구체적인 실행계획과 예산확보 방안을 갖춘 최우수 공약 사례를 가리는 이번 대회는 이틀간 진행됐습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인간다운 삶, 공존의 시대’라는 주제로 우수사례를 공모했는데요,
전국 147개 지차체에서 응모한 총 343개 공약 사례 중 1차 서류심사를 거쳐 176개가 본선에 올랐고, 현장발표를 통해 일자리 및 경제, 도시재생, 초고령화 대응 등 7개 분야별로 최우수상, 우수상 등 각 9건씩을 선정해 총 63개의 우수사례가 선정됐습니다.
 
강동구는 일자리 및 경제 분야와 도시재생 분야에 응모했는데요,
 
2개 분야 모두 본선에 진출했으나 도시재생 분야인 세대통합 공동체 활동과 청년지원 사업 중심의 도시재생 사례가 높이 평가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도시재생 분야에서는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최우수상을 수상해 그 의미가 큽니다.
 
세대통합 공동체 활동을 위해 작년 10월에 문을 연 성내어울터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공간으로 조성돼 전세대가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인프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내동일대 변종업소 밀집지역을 정비해 청년들에게 창업공간을 지원하는 엔젤공방거리 조성사업은 현재 17개의 다양한 공방들을 조성해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걷고 싶은 거리를 만들어 지역에 활기를 불어 넣고 있습니다.
 
이정훈 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주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 공약을 더욱 성실히 이행하란 뜻으로 알겠다.”라며 “강동구의 여러 도시 문제들을 해결해 살기 좋고 정이 넘치는 도시로 만들겠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강동구는 지난 4월 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민선 7기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도 최고 등급인 SA등급을 받는 등 공약 추진에 두드러진 성과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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